사진은 나중에 올릴게요. 지금은 학교라서-_-;
18만원의 거금을 들여가며 갔다왔습니다.
차비 식비 공연비 합친 돈인데요.
깨진만큼 다시 그 돈 벌려면 빡세게 알바해야겠군요..
즐거웠습니다.
물론 조금은 서운했어요.
공연을 조금 더 길게 하지라는 마음도 들었고,
왜 나와 같은 처지의 친구들은 초대권으로 온거고 난 돈내고 간건지 상당히 씁쓸한 느낌이 들더군요..=_=..
뭐 어쩔 수 있습니까 사람 팔자가 다 다른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