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숭례문사건에 있어서 모든 것은 윗자리에 있는 한두명이 사퇴하고 끝날 일은 아닌 거다.
곧 대통령이 될 MB가 서울시장 임기내에 이런 사태를 예측하고도 만들었다면, 미리 방지를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들고..
개방이 되고나서 지금까지 잘 진행되어왔다고 치더라도..
개방이 된 후 개방시간이 연장이 될 만큼 진행이 될 정도라면..
적어도 그 안에서 일어날 일을 대비해서 조금만 더 좋은 시스템체계를 준비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들고..
목격자들이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고..
여러 자치부에 물어볼 필요없이 그냥 소방관측에서 기와를 뜯고 소화를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고..
그 모든게 한두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진게 아닌데..
사람들은 한 사람의 책임자를 만들어 목메달게 하려고 하는 것 같다.
정작 새로운 개선을 위해선 자신 스스로들도 바껴야된다는 것은 망각한 체..
모두가 반성하고 모두가 각성해야될때가 아닌가 싶은데
많은 사람들은 그런 물타기식 사고방식은 발전이 없다고 한다.
당연히 발전이 없겠지..
이미 당신들부터가 썩어빠진 이기주의자들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