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더니 골반이 틀어졌단다.
그래서 골반이 돌아올 수 있는 바른자세의 스트레칭을 하기로했는데
언제부터 내 손의 악력이 떨어졌던건지

손이 후들후들거린다...-_-a
다리도 여전히 아프고..
죽을맛이지만 이걸로 허리가 나을 수 있다고 하니 꾸준히 해보려고는 하고있다.

그나저나 농담과 진담을 구분 못하는 교정사때문에 솔직히 다닐맛은 없다.
그래도! 내 몸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다녀야지ㄱ-..
Posted by ⓩ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