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에 선배들이 내게 "힘든 일 있으면 말하고 수업시간에 배웠던거중에 궁금한거 있으면 선배들한테 물어봐 다 도와줄게" 라고 하던 선배들을 보며 속으로 "풉.. 나도 알건 다 알거든요?" 라고 생각했던 내가 어느센가 똑같은 말을 후배한테 하게 될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꼈다.
무섭게 흘러가고 있고, 나는 그 속도에 맞춰 걷고 있는건지 아닌지 조차 모르고 있다.
물론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_-a
올해는 절대 나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꺼다.
그리고 새로만난 우리 후배님들~
잘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꼈다.
무섭게 흘러가고 있고, 나는 그 속도에 맞춰 걷고 있는건지 아닌지 조차 모르고 있다.
물론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_-a
올해는 절대 나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꺼다.
그리고 새로만난 우리 후배님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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