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서 MB의 최측근 이방호 대역전극을 이룬 강기갑의원이 밝혀낸 내용이나
KBS 환경 스페셜 - 얼굴없는 공포, 광우병을 기획한 이강택 PD나..
그리고 올해 총대를 메고 있는 MBC등..

많은 진실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정작 이런 내용을 간과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다.

우리아버지만해도(한나라당 지지자) 설마 국가에서 국민들한테 그렇게 안좋다는데 하겠냐는 식이다.
아무 이상 없으니 수입해오는걸꺼라는 식..

사실 난 시험이 끝난지는 꽤 되었으나 광우병때문에 포스팅을 할수가 없었다.
너무 흥분된 상태로 포스팅을 하게 될까봐 내 자신이 겁났다.

솔직히 지금도 혼란스럽다.
광우병문제 독도문제 민영화문제등..

하루에도 고민해야될게 너무 많아지는거같다.
애써 외면하려고 해도 귀에 들리니 피할수도 없고, 정말 미칠노릇이다.

덧) 부산에서 열린 집회는 갔다왔다.
나도 투표권을 가진 학생이지만, 투표권도 없는 중고등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모여있는걸보니
정말 지못미였던거같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컷다.
Posted by ⓩ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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