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찍고싶다.
너무 안찍은지 오래된 것 같다.
월드컵이 한창인데 월드컵이 주제로도 괜찮겠지

내게 있는 카메라중 미놀타 X700은 도둑맞았다.
안에 있는 필름만이라도 돌려주면 고맙겠지만..
돌려줄 사람은 없겠지..

유일하게 있는 디지털카메라는 노이즈가 심해서 한참 밤인 월드컵응원사진은 찍을 수가 없다.
그럼 오후, 오전에라도 찍을 수 있는 사진을 찍으로
산으로 들로 나가고싶다.

하지만 사실은 찍는것도 좋지만 사진찍히는걸 더 바라고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셀프를 찍을 수야 있지만, 셔터를 누르는 순간을 위안할뿐이지 자신을 담을 수 없기때문에..

많은 사진쟁이들은 외로워하고있다.

Posted by ⓩ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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