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 관리가 뜸했다.
뭐 원래도 뜸했었지만 그런건 상관없나..ㄱ-ㅋㅋ
방학 후 BF가 군대간다고해서 열심히 놀아주고.. 의정부까지 보내고 왔다.
그 이후 방황.
요즘 근황은 그냥 울쩍하다는 것이 문제다.
학교 친구들은 거의 다 군대가서 얼마 남지 않은 친구들과 다음 학기를 보내야된다는 슬픔과
나도 군대를 가긴 가야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 박혀서 두렵다.(뭐 그래봤자 4급이라 공익갈껀데 뭐ㅋㅋ)
허리디스크는 여전히 낫지 않았고 그렇지만 ETPFEST2008을 가기 위해 티켓까지 구입해놓은 상태다.
친구들과 알고리즘 공부와 API공부도 하고 있고..
그렇게 살고 있다.
물론 철 없는 후배들때문에 짜증도 나고 있고.
올 해말에 있을 학술제때문에 바쁘기도 하다.
아 바쁜 나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