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부분의 친구들은 대학에 붙었다고 자랑을 하고 있는데..
나는 11일날 원서 서류합격자 발표가 나고 16일날 면접을 본다..

면접볼것에 대한 대비도 제대로 되지 못 한 체, 놀러만 다녔다..-_-;

1차 수시로 대학에 붙은 친구들에겐 많이 축하할 일이고,
안된 애들은 2차와 정시가 있으니까..

그리고 꼭 대학만이 정해진 길이 아니니까..


....이렇게 말하면서 정작 나는 뭐하는건지..


무료하다고 느끼는 일상
Posted by ⓩ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