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락은 있었지만, 현재처럼 활성화되어있진 않았다.
밴드의 개념이야 외국 밴드들때문에 많은 밴드들이 활동했었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요즘처럼 인디밴드들이 방송에서 공연할 기회가 많았던 건 아니다.

윤도현밴드의 대중성공, 서태지의 등장, 자우림,크라잉넛,체리필터등의 등장등 많은 이유도 있었지만,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이후부터 펑크락밴드가 많이 뜨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즉, 응원하기에 가장 경쾌하고 신나는 장르 중 하나기 때문에..

매니아성이 짙은 하드코어보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모던락과 펑크락(이것도 누구나 즐기긴 힘들려나-_-;; 펑크스타일을 혐호하는 사람도 있는걸로 알고있다만.)이 대중화되어가고있다.

그렇다. 지금 한국은 Rock의 열풍이 불고 있다.
락밴드가 아닌 팝밴드도 많다. 대표적으로 Buzz.
그 들은 인디일땐 락밴드를 추구했지만, 방송을 하며 팝밴드가 된 것 같다며 스스로 자신들을 팝밴드로 인정하기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 거장이라 불리는 분들을 보면 좋은 악기를 사용한다는 생각은 들지못한다.
좋은 악기도, 좋은 퀼리티도 보기 힘들다.
외국의 가수들의 인터뷰를 보면 어릴 때 악기를 부모님께 선물받고, 그렇게 했다지만..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요즘에야 뭐 밴드가 멋있다고 학생들이 아르바이트해서 사거나 하는 경우가 많지만, 배울 기회도 음악을 할 여건도 잘 되지 않는다.

어쩌면 이게 어쩌면 우리나라와 외국의 차이점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로인해 한국음악은 안듣는단 사람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난 Rock을 사랑한다.
자유와 해방을 만끽할 수 있기때문에, 내가 연주하는 기타가 나의 슬픔을 말해줄 수도, 기쁨을 말해줄 수도 있기때문에..

+ 지금 북한에서 핵미사일때문에 여러나라가 난리인 것 같다.
+ 난 평화주이자인데.. 체리필터의 이번 앨범타이틀처럼
+ Peace 'N Rock'N Roll 이기를 바란다.
+ Peace! 평화가 늘 가득하기를..

Posted by ⓩ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