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든지 잘 할줄만 알았던
청소년기가 있었습니다.
조금 더 반항적이어야되는 줄 알았고
시대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잘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서
현재 제 모습은 너무 힘이듭니다.
내가 못하는게 너무 많고
해선 안되는게 너무 많다는 걸 알기때문에..
그래도 전 해내고 말껍니다.
지켜봐주세요.

청소년기가 있었습니다.
조금 더 반항적이어야되는 줄 알았고
시대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잘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서
현재 제 모습은 너무 힘이듭니다.
내가 못하는게 너무 많고
해선 안되는게 너무 많다는 걸 알기때문에..
그래도 전 해내고 말껍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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